정병 와서 누가 역모를 꾀하고 있다는 고변만 들어오면 거기 엮인 신하들 엄청 죽음
실제로 역모가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자기 권력 가지려고 계속 고변한 간신이 있었고
서로 원수라 엮일 일 없는 사람들이 같이 역모를 꾀한다고 고변 들어온 적도 있대
다른 신하들은 공포가 엄청 심했을 듯
신하들이 점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려도 간신 말만 믿게 되고 그 쪽으로 권력이 커지고
부정부패 엄청 심해져서 백성들한테 신망 잃음
궁궐 새로 짓는 문제로도 백성들한테 신망 잃고
영창대군 죽인 거는 반정의 명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