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은 동만의 형이자 전직 시인인 황진만 역을 맡아 극의 깊이를 더한다. 한때 시를 썼으나,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진만은 현재 속세와 연을 끊은 채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삶을 지탱하고 있다.
며칠전에 휴민트봤는데 왤케 맡는캐가 극단적이야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해준은 동만의 형이자 전직 시인인 황진만 역을 맡아 극의 깊이를 더한다. 한때 시를 썼으나,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진만은 현재 속세와 연을 끊은 채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삶을 지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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