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도적으로 감기긴했는데 제일 첨에 봤던게 방전활 왕태만이거든?
호감 생기면 다 찾아보는 편이라 새벽두시의 신데렐라 봤고 슈룹 보다가 지금 마이네임까지 넘어옴.
파반느는 공개된 날 찾아봤는데, 노란장판 예전 청춘영화 감성이라 너무 재밌게 봄.
생각보다 노란장판깔 버석한 얼굴이 어울려서 놀람.
앞으로 필모 나오면 계속 찾아서 볼듯해.
내 문짝 망태기에 들어왔는데, 챙겨볼거 있어서 너무 좋다ㅋㅋ
은애도적으로 감기긴했는데 제일 첨에 봤던게 방전활 왕태만이거든?
호감 생기면 다 찾아보는 편이라 새벽두시의 신데렐라 봤고 슈룹 보다가 지금 마이네임까지 넘어옴.
파반느는 공개된 날 찾아봤는데, 노란장판 예전 청춘영화 감성이라 너무 재밌게 봄.
생각보다 노란장판깔 버석한 얼굴이 어울려서 놀람.
앞으로 필모 나오면 계속 찾아서 볼듯해.
내 문짝 망태기에 들어왔는데, 챙겨볼거 있어서 너무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