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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여인으로 사는 삶으로서 마지막 밤
자신을 2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던 이름 모를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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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충동적으로 저지른 첫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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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 사내를 기다리게 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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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으로 살게하지 않겠다는 약조를 지키면서 은조를 여인으로 살게함.그리고 자신을 매일 그리워한다고 말하는, 은애하는 사내의 입맞춤.
예쁜 풍경, 서로를 기다리는 모습이 닮아보여서 생각났어
홍민직 말대로 도도가 더없이 연모만이 하고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