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부분이랑 이어질 거 같아
열이가 옷 갈아입고 은조한테 가려고 하잖아
오늘 밤을 넘기기 싫다 하면서
대추가 뭘 하시려고요? 하니까
내 오래된 결심이라고 열이가 대답하는 걸 보니
청혼인 거 같고
은조가 풍등에 적어 건 소원은 청혼서일 것 같아 >_<
아마도 그때 한 회상이지 않을까
오늘 부디 잘 마무리 되고 꽁냥꽁냥만 넘쳐나기를!
열이가 옷 갈아입고 은조한테 가려고 하잖아
오늘 밤을 넘기기 싫다 하면서
대추가 뭘 하시려고요? 하니까
내 오래된 결심이라고 열이가 대답하는 걸 보니
청혼인 거 같고
은조가 풍등에 적어 건 소원은 청혼서일 것 같아 >_<
아마도 그때 한 회상이지 않을까
오늘 부디 잘 마무리 되고 꽁냥꽁냥만 넘쳐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