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반정하고 왕 되는 부분이 ??라 여주는 길동 활동 계속 하고 로맨스로 삼각 전개하면서 궁 안은 왕이 알아서 정신차리는? 쨌든 비중이 끝까지 궁밖인 로맨스 사극이었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백성을 챙길 줄 알게된 남주가 왕 되게 하고 이런 게 작가가 제일 보여주고 싶은 메세지 같아서 만약 이걸 제일 중점 두고 싶었으면 삼각이 확 줄었어야 하는 것 같음 반정 과정 자체도 좀 줄이고 둘이 왕과 중전이 되는 거에 할애를 많이 했어야ㅜㅜ
잡담 작가가 쓰고싶은 게 너무 많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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