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류일줄 알았는데 시청자도 죽을 맛이네
직접적으로 저지르진 않지만 모든 일을 조종하는 여주나. 나쁜 짓을 도와주는 남주나 남사친이나 정상적인 사람이 하나도 없어
약간 잔혹동화 보는 거 같고 싸패 연기를 잘해서 보는 내가 서늘하고
초반에 학생때는 그냥 약간의 도파민이었는데, 연예인 생활은 재미도 반감되고 솔직히 내용이 이게 맞나 하는 마음으로 보는 중임
본인 괴롭히는 사람만 골라서 나쁜짓하면 괜찮은데 하인강 자살은 아 좀.... 소리가 절로 나옴
철저하게 수단으로만 삼는 걸 보는 내가 괴롭네...... 그 와중에 홍종현 8화 마지막에 새로 등장했는데 갑자기 도파민이 돋는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