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주인과 그렇게 막역한 사이가 아니었고
> 초반엔 그저 이용해먹을 생각 뿐이었고
> 서로 싸움아닌 싸움도 하며 함께함
> 나중엔 의지하며 서로를 위해 목숨도 바침
> 성장도 함
단종의 단단 해져가는 과정을 보면서 뿌듯하고 눈물흘리고 응원하고 마지막엔 결국 슬플 수 밖에 없지만 그 과정에서 가족애를 좀 느낌을 느낌
내가 그래서 평소 영화보면 감상 끝 이거였는데 한두번 더 보고싶기도함
걍 개인적인 감상이야..ㅋㅋㅋㅋ
(아닌덬들도 있겠지만 내가 그렇다구..)
한번 더 보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