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극장 상영할땐 관심없다가 한참후에 오티티로 봤는데 왜 장첸이 난리였는지 알겠고 생각보다 재밌게 봐서 2편 극장 상영할때 보러갔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해상과 (손석구 범도2로 처음 봐서 더 시너지가 난듯) 영화의 속도감이 잘 어울려서 잔인함에 반은 눈가리고 봤지만ㅋㅋ 재밌게 봄
3편은 걍 초롱이만 기억나고 4편은 장이수캐가 반갑고 웃겼지만 역시 쏘쏘하게 본듯
5편은 스토리 나와봐야겠지만 재밌다고 해야 보러갈 생각
3편은 걍 초롱이만 기억나고 4편은 장이수캐가 반갑고 웃겼지만 역시 쏘쏘하게 본듯
5편은 스토리 나와봐야겠지만 재밌다고 해야 보러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