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몇년전에 읽어서 가물했는데 책에서 봤던 장면이 영상으로 잘 나온거 같아
결말이 바뀐거도 좋았어 근데 난 책 보면서 첨에 경록이 아니라 요한이 죽었는줄 알고 요한이 경록과 미정에게 구원이 되는 존재였구나 하고 보다 결말보고 경록이 요한과 미정에게 구원이었구나 느꼈는데 영화에선 반전이 좀 덜한 느낌이긴 했어 이건 내 개인적 감상이긴함
그래도 못생긴 여자나 요한 미정 결혼없는건 좋았어
결말이 바뀐거도 좋았어 근데 난 책 보면서 첨에 경록이 아니라 요한이 죽었는줄 알고 요한이 경록과 미정에게 구원이 되는 존재였구나 하고 보다 결말보고 경록이 요한과 미정에게 구원이었구나 느꼈는데 영화에선 반전이 좀 덜한 느낌이긴 했어 이건 내 개인적 감상이긴함
그래도 못생긴 여자나 요한 미정 결혼없는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