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계음 처리 된 예삐 목소리(1부만), 임장 귀신 나레이션(5부), 정우와 통화하는 회계법인 선배(3,4부), 방과장과 통화하는 선배(8부), 주식 매도 지시하는 조작꾼(3부), 여의도 해적단 선장은 모두 신용우 성우였다. 선장의 '아르르'는 대본에는 없었으나 성우님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참고로 신용우 성우는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 더빙을 맡았었다.우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