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 한몸도 너무 피곤하고 내 식사 챙기기도 버겁고 걍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강쥐 케어해야되고 뒤치닥 하다가 좀 귀찮아지는 타이밍이 오면 어떡하지 생각하니 이거는 안될일같으니 생각이 좀 바뀌더라... 생명을 책임진다는게 가벼운 마음은 안되는듯ㅠ
잡담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진짜 미칠거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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