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보고 먹먹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다가 이제 정신차림 https://theqoo.net/dyb/4101764288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353 미정이 요한이 경록이 왜캐 내주변에 있을거 같은 느낌인지그리고 미정이 경록이가 서로를 부를때미정아 경록아 안하고미정. 경록. 이렇게 부르잖아 그거 괜히 간지럽고 더 좋았어 또 한번더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