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마음 너무 예쁘다 동연이 케익도 정성이고할머니 식사 혼자하셨다는 거 들으니 검동이들 방문한거 더 마음 좋아지고..생파 끝나고 본인 나가야하는 일정 이야기하시는 할머니 상황 자막으로 짚은 것도 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