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여운이 남고 먹먹해서 크레딧 올라가도 한참을 멍하니 있었네
한편의 잔잔한 잔상이 많이 남는 수채화보는 느낌이었다
아미고의 영혼이 미정 요한을 기다렸다가 같이 달리는데 참았던 눈물이 쏟아짐
토요일새벽에 본게 다행이란 생각뿐
다시 더 곱씹어바야겠어
너무 여운이 남고 먹먹해서 크레딧 올라가도 한참을 멍하니 있었네
한편의 잔잔한 잔상이 많이 남는 수채화보는 느낌이었다
아미고의 영혼이 미정 요한을 기다렸다가 같이 달리는데 참았던 눈물이 쏟아짐
토요일새벽에 본게 다행이란 생각뿐
다시 더 곱씹어바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