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없이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어 준게 좋았어
사랑을 소유욕 탐욕 성애로 표현하지 않고 희망으로 표현한거도 좋았어
문상민 얼굴이 그 나이 청춘만 할수 있는 연기라 문상민 연기인생에 좋은 필모 남긴거 같아
고아성 변요한도 과하지 않은 연기라 세배우 모두 큰호감 적립함
이런 한국 영화 자주보고 싶음 극장에서 봐도 돈 안 아까울거 같아
그리고 음악이 참 좋았어
자극없이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어 준게 좋았어
사랑을 소유욕 탐욕 성애로 표현하지 않고 희망으로 표현한거도 좋았어
문상민 얼굴이 그 나이 청춘만 할수 있는 연기라 문상민 연기인생에 좋은 필모 남긴거 같아
고아성 변요한도 과하지 않은 연기라 세배우 모두 큰호감 적립함
이런 한국 영화 자주보고 싶음 극장에서 봐도 돈 안 아까울거 같아
그리고 음악이 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