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본 느낌..경록이 미정에게 시선이 자꾸 가던거나 요한이 경록과 미정을 염려하는거나..요한은 좀 저정도로 오지랖이?싶긴한데 일단 변요한 연기가 걍 원래 그런애구나 하고 보게하고 나중에 풀리는거보면 요한이도 둘에게 마음이 갈수밖에 없었구나 싶었음..근데 책은 이것보다 서사가 더 쫀쫀한가봐 셋의 관계성이 책만큼은 아니여서 아쉬워하는 의견들 많이 보여서 영화로봐도 이해는 된다고 뭔가 써보고싶었음 ㅋㅋ
뭔가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본 느낌..경록이 미정에게 시선이 자꾸 가던거나 요한이 경록과 미정을 염려하는거나..요한은 좀 저정도로 오지랖이?싶긴한데 일단 변요한 연기가 걍 원래 그런애구나 하고 보게하고 나중에 풀리는거보면 요한이도 둘에게 마음이 갈수밖에 없었구나 싶었음..근데 책은 이것보다 서사가 더 쫀쫀한가봐 셋의 관계성이 책만큼은 아니여서 아쉬워하는 의견들 많이 보여서 영화로봐도 이해는 된다고 뭔가 써보고싶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