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한다는 감정이 오롯이 느껴져서 좋았어
사랑때문에 고민하고 사랑때문에 아프고 하는거
그런 감성이 좋더라
영화도 왜 좋냐고 하니까 물에 빠진 사람에게 왜 빠졌냐고 묻지 말라고 하잖아
딱 그런거
사실 예고편에 경록이가 막 우는 게 뭔 일인가? 집안일인가? 진로에 대한 고민인가?했는데
미정이가 연락안돼서라는게 넘 귀여워졌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정이가 막 달려오니까 웃는거
방금까지도 죽을듯 울던애가 말이야
그냥 사랑한다는 감정이 오롯이 느껴져서 좋았어
사랑때문에 고민하고 사랑때문에 아프고 하는거
그런 감성이 좋더라
영화도 왜 좋냐고 하니까 물에 빠진 사람에게 왜 빠졌냐고 묻지 말라고 하잖아
딱 그런거
사실 예고편에 경록이가 막 우는 게 뭔 일인가? 집안일인가? 진로에 대한 고민인가?했는데
미정이가 연락안돼서라는게 넘 귀여워졌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정이가 막 달려오니까 웃는거
방금까지도 죽을듯 울던애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