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존잼이다 마키노가 곤경에 처할 때마다 루이선배가 구해주는데 전형적인 뻔한 클리셰인데도 음악과 남배우 얼굴, 연기가 살렸다 남주가 마키노한테 반하는 과정도 재밌구 ㅋㅋ 주말에 쭉 달려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