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배우가 너무 연기 못해서 당황한 씬 있었음 https://theqoo.net/dyb/4101285859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271 내가 중딩 때였나...? 모 남배가 울면서 뛰어가는 씬이었는데 로봇처럼 뛰어가면서 뛰는 박자에 맞춰서엉↗️엉↘️엉↗️엉↘️엉↗️엉↘️ 이렇게 울더라고. 그게 내가 못하는 연기를 처음 인식한 씬이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