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준에 맞으면 잘하고 아니면 못하고이걸 호불호의 영역으로 얘기하면 되는데 자꾸 옳고 그름의 영역으로 놓고 강요해 못하잖아 맞잖아 연습도 안하잖아 발전이 없잖아 이러면서잘한다 생각한다는 사람한테 비난하고 정말 정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