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사라킴이 정여진한테 150억 사기치고
ㅅㅎ당한 사기꾼 같이 연출했는데
알고보니 진짜 황금알 투자처였던것!
좀만 기다리면 원금상환에 배당금 잘 챙겨줄건데
시키지도 않았는데 왜 회사자금까지 투자해서..
(사라킴:빡친거아니고 언니 걱정하는거야^^ㅅㅂ
일주일만 더 기다리지 왜 사람까지 써서 사람을 쪼고있어
안그래도 행사전에 할 일도 얼마나 많은데 고소까지 해야하잖아
이래서 언니랑 안하고 싶었다고)
이랬을듯 사기 아니고 진짜 명품브랜드 런칭에 모든걸 걸었는데
좀만 기다리면 돈방석이라고 친구도 해준다고 여유좀 가져라..
하 답답하다..이랬을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