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야 자기 영화고 그게 자기 가치관 멘탈 반영이니 창작자로서 호불호 떠나 이해됨
근데 저거랑 같은 논리로 저거에 동조하며 현실은 더하다 어쩌고 하는 여기 글들은 진짜 이유가 뭐임?
본인들도 진짜 똑같은 생각이란거?
본인들은 이 영화 다큐로 봄? 다른 장면들도 다 다큐로 인식함?
근데 저거랑 같은 논리로 저거에 동조하며 현실은 더하다 어쩌고 하는 여기 글들은 진짜 이유가 뭐임?
본인들도 진짜 똑같은 생각이란거?
본인들은 이 영화 다큐로 봄? 다른 장면들도 다 다큐로 인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