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킴 캐릭터로 보자면 어쨌든 이 사람을 구워 삶아야 하는 사람이니까 상류층의 여자인척을 해야 하니까 우아해보여야 겠다는 정도.
사라킴은 우아해야겠다.
목가희는 날것 아니면 그러 느낌을 해야겠다는 느낌 정도만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라킴의 목소리 톤이나 그런 것이 제 평소 목소리 톤이 아니기에 힘들고 어렵기도 했다.
듣는 사람이 거북스럽지 않을지 생각했고, 우아하고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톤을 잡고 싶었는데 그걸 잘 표현한 것 같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