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전히 '내 카메라 앞에 데려오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류승완 감독, 혹시 '베테랑3'에 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말에는 "그건 아닌 거 같다"라면서 "이제 몸이 힘든 건 싫다더라. 근데, 나하고 하는 건 싫어하면서 '무빙'에선 날아다니던데.."라고 섭섭해하기도 했다.
아잇 그러네 무빙에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여전히 '내 카메라 앞에 데려오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류승완 감독, 혹시 '베테랑3'에 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말에는 "그건 아닌 거 같다"라면서 "이제 몸이 힘든 건 싫다더라. 근데, 나하고 하는 건 싫어하면서 '무빙'에선 날아다니던데.."라고 섭섭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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