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에서의 좋았던 기억 아팠던 기억을 다 딛고 다시 적응해서 살아나가려는데도 그때의 기억이 버틸 수도 없게 계속 덮쳐온다는 거잖아 띠발... 갑자기 조선에 떨어져서도 씩씩하게 살아왔던 사람이라는걸 생각하면 두배로 슬퍼져 🚬
잡담 폭군의셰프 무너지던 그 밤 가사 현대로 돌아온 지영이 시점이라는게 날 슬프게 해
31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