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의 카톡 내용도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 당시 뷔는 민희진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카카오톡 문자를 주고 받았다.
표절 인정 받은거에 뷔 카톡도 포함됐다고 함
케톡 또 불바다된듯ㅋㅋㅋ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의 카톡 내용도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 당시 뷔는 민희진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고 카카오톡 문자를 주고 받았다.
표절 인정 받은거에 뷔 카톡도 포함됐다고 함
케톡 또 불바다된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