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드가자

봄이라 믿은 순간. 불현듯 겨울이 들이닥친다.
7년 전 실험실 폭발 사고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 찬은 애니메이션 콜라보 작업을 계기로 한국에 들어온다. 일로만 스쳐갈 줄 알았던 귀국에서 그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묻어 두었던 이름, 하란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찬너계 드가자

봄이라 믿은 순간. 불현듯 겨울이 들이닥친다.
7년 전 실험실 폭발 사고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 찬은 애니메이션 콜라보 작업을 계기로 한국에 들어온다. 일로만 스쳐갈 줄 알았던 귀국에서 그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묻어 두었던 이름, 하란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