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20년전을 배경으로 잡던가 드라마 안에서 명품 사진 찍어서 인물 ai 같은걸로 보정 돌리고 배경 같은거 고급진곳으로 합성해서 업로드하는거까지 보여주고 인스타에 누가 뭐 올리면 그 제품 대박나는것도 보여주고 인스타에 과시하는거 전시해둔 장면까지 보여주고 ㅋㅋㅋ 이렇게 인터넷과 인스타의 파급력이나 화제성 같은거 다 보여주면서 왕실에 납품되는 전통이 있는 명품이라고 구라치는걸 여자 한명이 말하는걸로 다 믿고 무슨 에르메스 같은 브랜드로 굳혀진게 진짜 말이 안되긴해 차라리 실제사건처럼 인터넷 정보 별로 찾기 쉽지 않던 시절이면 글쿤 싶지
잡담 레이디두아 재밌게 봤지만 개연성은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211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