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어 특히 아들이 자전거 타고 동네 달릴때 음악이랑 메타포그리고 엔딩으로 가서 딸이 첼로 켤때 그 모든 시퀀스가 앞에서 뿌렸던 서사들을 정리해버리는거 같았음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