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체제에 순응했으니 자신의 선택이 틀린게 아님을 증명하려고 규남이를 필사적으로 쫓다가도, 규남이처럼 꿈꾸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리던 본인 과거 생각이 나서 놓아줬다가 오락가락하는. 근데 결국 놓아준거 보면 그 꿈이 또다시 실패하는걸 보고싶지 않았던 거 같은
잡담 난 탈주 리현상한테 임규남이 일종의 이데아? 꿈?이라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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