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을 뒤로 하고
여러모로
한국영화에서 필요한 위치의 영화가
힘쓰는게 좋다
장르적으로도
영화적으로도
관객들이 원하던 그런 영화라
투자자들이 정신차리고
다양성있는 작품에 투자 많이 했으면 좋겠어
제작사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론 투자자 문제가 크다 생각함
우리나라 좋은 감독 많아
일반적인 관객들이 원하던
소소하지만 예쁜 이야기 시나리오 가진 감독들도 많고
여러모로
한국영화에서 필요한 위치의 영화가
힘쓰는게 좋다
장르적으로도
영화적으로도
관객들이 원하던 그런 영화라
투자자들이 정신차리고
다양성있는 작품에 투자 많이 했으면 좋겠어
제작사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론 투자자 문제가 크다 생각함
우리나라 좋은 감독 많아
일반적인 관객들이 원하던
소소하지만 예쁜 이야기 시나리오 가진 감독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