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달려서 이제야 기사며 비하인드며 정독중인데
감독님 인터뷰 중에 이런게 있네..?
이어 그는 "캐나다 트램길 촬영의 경우 워낙 중요한 감정신인데 차도 많이 다니고, 소음이 많이 있어 배우들의 연기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면서도 "두 배우가 너무 몰입해서 연기를 잘 해줘서 한 테이크에 갔다. 소음은 후반 작업으로 만지기도 했지만, 그 소음 자체가 잊혀질 정도로 엄청난 집중력으로 표현해줘서 잘 찍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와 개미친 감정씬이었는데
다들 연기장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