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가 직진남이라서 좋은데
일방적으로 계속 직진하는것만 나오면 아쉬우니
윤성이넣어서
현진이도 갈수록 두 사람 사이에서 자각하는 과정 그리려 한거아닐까
아직도 친구물음에 애써 부정하는거보니 입덕부정긴 맞는데
현진이가 아직 확신이 없어 보여서
윤성이가 이런거 저런거 해줘도 고마운것과 좋아하는것에 대한
본인의 확신이 어느순간 들면
오늘 윤성이한테 대학시절 이야기 말한것처럼 솔직하게 터놓을것 같아
일방적으로 계속 직진하는것만 나오면 아쉬우니
윤성이넣어서
현진이도 갈수록 두 사람 사이에서 자각하는 과정 그리려 한거아닐까
아직도 친구물음에 애써 부정하는거보니 입덕부정긴 맞는데
현진이가 아직 확신이 없어 보여서
윤성이가 이런거 저런거 해줘도 고마운것과 좋아하는것에 대한
본인의 확신이 어느순간 들면
오늘 윤성이한테 대학시절 이야기 말한것처럼 솔직하게 터놓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