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서 앞에서 일주일만 참으면돼 할때 일주일후=새시즌 런칭 파티 인데 참으면 된다는게 뭔뜻이야? 파티만 잘 끝내면 브랜드 성공이 확실해진단 뜻인가?
2. 사라킴이 사망자였다는게 아니게되고 사라킴 공개수배 직전까지 된게 무죄로 풀려나면 깔끔해지니까 의도한거야 아님 의도한건 아닌데 들켜서 어쩔수없이 등장한거야?
3. 결국 실제 인생은 목가희가 맞는거지? 목가희로 태어나서 유년시절 보내고 명품관 직원 되는것까지 쓴 이름은 목가희니까?
일단 정주행 한번만 한 상태인데 타임라인 정리하고 스토리 하나하나 깊게 생각해보려니 너무 어려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