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말대로 속에서 끓어오르는걸 차곡차곡 쌓았다가 분출하는 에너지가 너무 좋아.. 발성이고 표정이고 힘 느껴지는게 너무 내취향임
잡담 박지훈 연기 내취향인게 힘있어서 좋아
26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장항준 감독 말대로 속에서 끓어오르는걸 차곡차곡 쌓았다가 분출하는 에너지가 너무 좋아.. 발성이고 표정이고 힘 느껴지는게 너무 내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