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어디 가느라 뒤늦게 봤는데 넘 좋아서 계속 보는중
열이 대군이어서 보기힘든 병약미도 봐서 좋고
존멋으로 나타나서 임승재 조지는 대군마마 짱쎄고
복습하니 호불호 많이 갈린거 같은데
포목점도 감정이 너무 좋았어...꾹꾹 눌러놓은 감정이 터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절절하게 흘러넘치는 씬이라
열이 대군이어서 보기힘든 병약미도 봐서 좋고
존멋으로 나타나서 임승재 조지는 대군마마 짱쎄고
복습하니 호불호 많이 갈린거 같은데
포목점도 감정이 너무 좋았어...꾹꾹 눌러놓은 감정이 터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절절하게 흘러넘치는 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