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못펴고 도망다니고 물도 뺏겨서 스트레스 받아서
어제 하루종일 잠만 자더니만
이제 살아났다 인형 계속 돌려가며 가져와서 놀자고 한다
울강아지 9살 5.6kg. 오빠네 강쥐 11개월 2.3kg 인데
그 체력을 못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두달에 한번 봤다고 덜 도망치긴해 ㅋㅋㅋㅋ
어휴 이제 찐 살아났구나 짜식
어제 하루종일 잠만 자더니만
이제 살아났다 인형 계속 돌려가며 가져와서 놀자고 한다
울강아지 9살 5.6kg. 오빠네 강쥐 11개월 2.3kg 인데
그 체력을 못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두달에 한번 봤다고 덜 도망치긴해 ㅋㅋㅋㅋ
어휴 이제 찐 살아났구나 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