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에는 “최고의 캐스팅”이란 수식어가 붙은 <21세기 대군부인>이 올랐다.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대세 여배우로 자리 잡은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변우석의 만남이 굉장한 기대감을 조성한다”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게다가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들”이 협업하는 시리즈이기에 “디즈니+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노출되었을 때 파급력”도 대단할 것으로 예측된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대체 역사물”이 세계시장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한류 붐을 강화할 것”이라고까지 평가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MBC를 통해 안방극장에,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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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드 한국적인거 많이 나올텐데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