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홍성신이 술집에서 “두아“ 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을 때 사라킴을 만났다고 하잖아…
그거보면 사라킴 진짜 이름은 ”부두아“ 가 아닐까 싶어…
강지훤 술집에서 만났을 때 사라킴이 그러잖아…
여기서 가명 쓸때는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이름을 쓴다고…
그래서 더 진짜 이름이 부두아 아닌가 싶어…
사라킴한테 부두아 라는 이름이 벗어나고도 싶은 현실이자 이루고 싶은 욕망이지 않있을까 싶은 생각…
그래서 술집에서 가명을 “두아” 라고 지음과 동시에 자기가 성공하고 싶은 욕망의 브랜드 이름도 “부두아” 라고 지은거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