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탁할 때부터 걍 저항없이 눈물이 흘렀는데 ㅋㅋㅋ
난 밤이나 아무도 안볼때 그럴줄 알았지
그렇게 사람들 다 모인데서 할줄은....
근데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한건가...?
아님 다 뭔지 알고 걍 묵인한건가..
주변 사람들 아무도 안말리고 뭐하는거냐 하지도 않고 걍 보고만 있어서 그부분에서 살짝 몰입 깨지기도함 ㅠ ㅋㅋ
난 밤이나 아무도 안볼때 그럴줄 알았지
그렇게 사람들 다 모인데서 할줄은....
근데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한건가...?
아님 다 뭔지 알고 걍 묵인한건가..
주변 사람들 아무도 안말리고 뭐하는거냐 하지도 않고 걍 보고만 있어서 그부분에서 살짝 몰입 깨지기도함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