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차기작인 영화 군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과거 ‘킹덤’ 시리즈가 K-좀비로 화제를 모았을 때 좀비에 대한 팬심이 있었다”며 “좀비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동작에서 경외감과 아름다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에 선택했다”며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오락성과 액션, 스릴을 모두 담은 영화에 목말라 있었는데 ‘군체’가 그 갈증을 해소해 줄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잡담 전지현 좀비물 팬이구나ㅋㅋㅋ 군체 연상호감독이라 선택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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