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케이팝하는 어린층한테는 익숙하지만 중년노년층한테는 잘 모르는 친구라 더 좋았던거같아 케팝 빠순이인 내가 엄빠한테 설명해줬지만 울 부모님도 신인배우인가? 어린데 연기잘한다고 영화관 나와서 얘기하고 그랬음
잡담 왕사남 보는데 박지훈 캐스팅 한거 잘한거같아 울 부모님은 약간 새로워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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