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일반인이 주가 아니라 통역이 주고 보편적인 남녀간의 사랑에서 생기는 갈등 오해를 보여줘서 더 공감된거 같아 ㅋㅋㅋㅋㅋ
연예인과 일반인의 연애도 판타지스럽지만 공감보단 재밌는 요소고 울드는 현실에서는 타이밍이 엇갈리거나 서로 마음이 소통안돼서 못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호진무희는 그 시간들을 다 지나고 돌고돌아서 결국 이어지는게 판타지스러워 ㅋㅋㅋㅋㅋㅋ 더 좋다
연예인과 일반인의 연애도 판타지스럽지만 공감보단 재밌는 요소고 울드는 현실에서는 타이밍이 엇갈리거나 서로 마음이 소통안돼서 못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호진무희는 그 시간들을 다 지나고 돌고돌아서 결국 이어지는게 판타지스러워 ㅋㅋㅋㅋㅋㅋ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