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이 페르소나 아니었을까.... 싶음
사라킴의 진짜 이름이 뭔지 끝까지 안알려줬는데
그냥 이 인물도 출생신고를 해본적이 없는, 김미정처럼 무적자였을 거 같아
그래서 김미정이 무적자라는걸 빨리 캐치했고
홍성신이 김은재한테 해준것처럼 본인도 김미정한테 이것저것 해주려고 함
부두아 디자인에 이용하긴 했지만 핸드폰 만들어주고 책 사주고 ..
그래서 신제품 론칭쇼 잘 끝내고나면 김미정의 새로운 신분도 만들어주고 세탁도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김미정이 사라킴 정도의 눈치와 두뇌회전이 안돼서......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