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도적 그니까 우리 대군마마께선 임재이의 뜨거운 눈빛을 몇번 겪으셨다는 거고 눈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걸 이 꽉깨물고 참았다는 거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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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조회 수 260
시집살이도 견딜 수 있었지만
저 늑대의 소굴에서 자길 보는 그 눈빛이 진절나게 싫어서 분노하시던 대군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집살이도 견딜 수 있었지만
저 늑대의 소굴에서 자길 보는 그 눈빛이 진절나게 싫어서 분노하시던 대군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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