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언더커버인거 남주는 그냥 첨부터 알아
하도 우겨서 긴가민가 보다 확실히 할라고 살펴보고 물증제시하는 스타일임 이건 남주 일하는 성격자체도 이렇더라
주가조작 에피보면 그거 회사에서는 여주한테 덮어씌워 잘라버리려고 하는데 여주가 돈 회수하자는 거 남주가 덥썩 물어서 일시킴 남주는 못할줄 알고 그런 것 같긴한데 홍금보 떠보려고 그런 것도 있음 근데 그거 해결해서 안잘림 다른 임원(오상무)은 왜 그렇게까지 하나 했었음 소부장도
회계조작 때도 남주가 일부러 여주를 그판에 끼움 방과장은 반대했는데
무튼 두 상황 다 전연인이라 여주 성향을 잘알아서 나오는 상황이고 9년전 사건 대립각으로 세우는데 전남친 설정이 더 관계성 보여주기에 극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