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작중에서 뭐 제대로 전사가 쌓인 캐릭터도 아니고
정의로운 경찰처럼 행동하지만 계급에 대한 욕망을 가졌다 << 이게 뭐 아주 대단히 입체적인 장치도 아니고...
사라킴의 거대한 시나리오에 필요한 인물 중 하나일 뿐이라 .. 중간중간 필요한 눈깔(p)들 잘 뜨면서 전체적으로는 튀지 않아서 결에 잘 맞아보엿음 어색하지 않고
새 드라마 오랜만에 달려서 몇 년만에 뎡배방 즐찾 걸어두고 들어온건데 불호평 있단 거 여기서 첨 봤으 ㅋㅋㅋ 난 오히려 계급통 주는 막내형사 딕션이랑 톤 때메 젤 힘들었던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