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평소에 서양쪽 영화나 소설 다 공감 안됐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 근데 브리저튼은 왤케 위화감이 들지 그 사교계 걸들 드레스입고 춉춉 걸어가는데 파주 아울렛 같은 느낌 나는 거리도 영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