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짓을 그렇게 하는데도 세자 자리 주고 싶어서 버티고 또 버티고 눈물로 호소하고 별짓 다해도 폐급짓 계속 하니까 결국 포기했잖아 그래도 사랑해서 놓지를 못하고 폐급 자식 어떻게든 더 좋은 거 주고 싶어서 안달복달 그치만 죽기 직전까지도 큰아들한테는 불효만 받다감 ㅋㅋ
잡담 양녕이 오죽 병신이면 태종이 모든 업보 양녕으로 몰아받았다는 말도 나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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